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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Portable Clazziquai Edition + Astonishia Story 2 - 초회 한정판 CID's chat

족자랑 같이 왔습니다. 족자는 꺼내기 싫어서...
나중에 빼꼼 뽑은 것만 보일겁니다. 후훗.
족자가 들어 있는 박스(?)의 일러스트가 묘하게 므흣합니다.

이후는 길어서 가립니다.


케이스를 열었습니다. 부클릿과 UMD가 보이는 군요.
심플하면서 깔끔해서 느낌이 좋습니다.


부클릿 안에는 Black Square에 대한 예고 팜플렛과 벅스 이용권,
CE 정품인증 코드가 있습니다.


족자를 빼꼼 빼고 찍었습니다. 저는 단발머리의 아름다운 처자가 함께 왔죠.




여기 까지는 디맥. 다음은 어스토 2 입니다.

이것도 초회 한정판입니다. PSP파우치가 함께 배송 되었죠.
나름 폭신한게 쓸만합니다.


케이스만 단독으로 찍어봤습니다. 주인공이 그닥 부각이 되어 있진 않죠?
센터에 있지만 뭔가 부족해 보입니다.


케이스를 열고 파우치와 함께 찍어보았습니다.
UMD 안쪽은 참 예쁘게 되어 있습니다.


부클릿 안에 들어 있는 정품 인증 카드입니다.
무슨 혜택을 줄런지 모르겠지만, 등록 하면서 '포스터 신청함' 을 하면
성우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보내준다고 하는군요. 물론 추첨...

파우치 앞면입니다.
사실 처음 봤을 땐 무슨 앵무조개인줄 알았습니다.

뒷면입니다. 심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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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즐기면 되겠습니다. 중간고사도 끝났고...

그런데... 안타까운 소식이라면...

어떤 이유에서인지 Black Square의 개발이 잠정 중단 되었습니다.

아마도... 복돌이들 때문이겠지만... -_-)a

복돌이 나쁜 생퀴들...

다른 경우를 따져 봤을 때 제가 욕할 입장은 안될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디맥에 대한 경우는 한소리 해야겠습니다.

'니들 때문에 펜타비전 망하면 책임 질거냐? 이 XXX들아?'

 


마지막으로 디맥 인증. +_+

덧글

  • 올로레 2009/07/21 15:51 # 답글

    족자만 집에 있습니다...[]

    회사에서 얻어온 족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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