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중에 빼꼼 뽑은 것만 보일겁니다. 후훗.
족자가 들어 있는 박스(?)의 일러스트가 묘하게 므흣합니다.
이후는 길어서 가립니다.

심플하면서 깔끔해서 느낌이 좋습니다.

CE 정품인증 코드가 있습니다.

여기 까지는 디맥. 다음은 어스토 2 입니다.

나름 폭신한게 쓸만합니다.

센터에 있지만 뭔가 부족해 보입니다.

UMD 안쪽은 참 예쁘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혜택을 줄런지 모르겠지만, 등록 하면서 '포스터 신청함' 을 하면
성우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보내준다고 하는군요. 물론 추첨...

사실 처음 봤을 땐 무슨 앵무조개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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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즐기면 되겠습니다. 중간고사도 끝났고...
그런데... 안타까운 소식이라면...
어떤 이유에서인지 Black Square의 개발이 잠정 중단 되었습니다.
아마도... 복돌이들 때문이겠지만... -_-)a
복돌이 나쁜 생퀴들...
다른 경우를 따져 봤을 때 제가 욕할 입장은 안될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디맥에 대한 경우는 한소리 해야겠습니다.
'니들 때문에 펜타비전 망하면 책임 질거냐? 이 XXX들아?'
마지막으로 디맥 인증. +_+




덧글
회사에서 얻어온 족자 ㅋㅋㅋㅋㅋㅋ